성서와 유머의 만남 / 인사말

 

성서와 유머의 만남

 

우리 모두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는
하느님의 아들과 딸로서 이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는 기쁨도 있지만 또한 많은 고달픔도 있습니다.
그 고달픔 속에서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고,
또 유우머를 통해서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폴황 형제님이 만드신 “성경과 유우머” 자료들을 모아
성서와 유머의 만남이란 공간을 열게 되었습니다.

폴황 형제님은 지금 10년 째 투병 중이십니다.
그 투병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성경과 친숙해지기를 원하는
폴황 형제님의 마음을 담아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성서 봉사자 : 김규철 대건안드레아

2016년 1월 17일

1 reply
  1. Lucy Park
    Lucy Park says:

    너무나 익숙해져 있던 성경 구절들에 웃음과 유머로
    재치와 익살을 넘치게 구사해 주신 폴황님과 대건안드레아님께
    감사를 드리며.. 유머를 통해 성경과 더 친숙해지고
    웃음이 넘쳐나는 그런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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