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밴드 ‘나무’ 입니다.

‘나무’의 뜻은 ‘나는 없고, 우리만 있다, 항상 같은 자리에 변함없이 있다’라는 뜻으로 만든 이름입니다.
저희 밴드는 토요특전미사에 기존의 성가와는 다른 생활성가/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로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려고 만들어 졌습니다.
좋은 음악을 같이 부르며, 마음의 치유를 받고, 노래로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고 싶은 신자 분들은 토요특전미사에서 저희와 함께 찬양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 하리.”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가사중일부

저희 밴드 ‘나무’ 오디션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마티아 danakim74@hotmail.com